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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격동의 기록 ‘영국의 세기’

UPDATE : 2009-06-30 17:28
지난 1월, <인터넷한겨레> 독자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은 <중국의 세기>에 이어 영국인들의 독특한 삶을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는 <20세기 포토다큐 세계사 2-영국의 세기> (지은이 브라이언 모이나한)를 연재한다.

머나먼 외국에서 수백만의 생명을 책임졌던 젊은 외교관들, 지금까지도 전 세계적으로 그 패션을 모방하곤 하는 에드워드 시대의 우아한 사람들, 디킨스의 소설에 심심찮게 등장하는 빈민가의 귀화인들, 우풍당당했지만 온갖 스캔들의 주인공이기도 했던 왕족들, 조지 오웰 등 천재 문학가들... 전세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대영제국 100년의 모습을 생생한 사진으로 전한다. 이번에도 출판사 ‘북폴리오’의 도움을 받았다.

영국의 세기는 모두 6차례에 걸쳐 소개한다. 순서는
1. 식민지의 아버지 2. 왕실스캔들 3. 노동자들의 삶 4. 전쟁수행역할 5. 여왕여제 6. 예술가의 초상등이다.

* 변화와 격동의 기록 ‘중국의 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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