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문

안도현의 ‘시와 연애하는 법’

UPDATE : 2009-06-30 15:23

시인 안도현의 ‘시와 연애하는 법’은 시를 쓰려는 사람에겐 잘 쓰는 방법을 일러주고, 시를 즐겨 읽는 이들에겐 제대로 읽는 법을 가르쳐 주는 산문이다. 매주 토요일, 안 시인의 안내를 받아 시와 연애에 빠져보자. 일러스트레이터 이림니키씨의 아름다운 그림이 글 읽는 맛을 한결 더할 것이다.

1 2

문화 많이 보는 기사

‘의인 김재규’ 옆에 섰던 인권변호사의 회고록 1.

‘의인 김재규’ 옆에 섰던 인권변호사의 회고록

‘너의 유토피아’ 정보라 작가의 ‘투쟁’을 질투하다 2.

‘너의 유토피아’ 정보라 작가의 ‘투쟁’을 질투하다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억대 선인세 영·미에 수출…“이례적” 3.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억대 선인세 영·미에 수출…“이례적”

노래로 확장한 ‘원영적 사고’…아이브의 거침없는 1위 질주 4.

노래로 확장한 ‘원영적 사고’…아이브의 거침없는 1위 질주

9년 만에 연극 무대 선 김강우 “2시간 하프마라톤 뛰는 느낌” 5.

9년 만에 연극 무대 선 김강우 “2시간 하프마라톤 뛰는 느낌”

한겨레와 친구하기

광고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