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경각심 차원 선체 보존해야”해수부 “선체 약해져 이동 힘들듯” 세월호 선체 처리에 관한 계획은 아직 명확히 세워지... 2017-04-17 14:26
단원고 학생 도시일용직 기준 배상250명 중 114명 유가족 보상 거부 지난 2015년 3월부터 ‘세월호 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 2017-04-17 14:25
선장 살인죄, 항해사 유기치사죄123정장만 처벌, 해경지휘부 면죄 세월호 선장 이준석은 승객들을 퇴선시키지 않고 도주해 ... 2017-04-17 14:19
부실조사 증거오류로 괴담 번져선체조사위가 마침표를 찍어야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사고 진상 규명을 위한 첫걸음으로... 2017-04-17 14:16
평형수·화물 등 침몰추정 원인 훼손배 절단하면 급변침 물증 사라져 세월호는 참사 원인을 밝혀줄 ‘제1의 증거물’이다... 2017-04-17 14:12
세월호는 낯익지만 낯섭니다. 많은 사실이 드러났지만 많은 진실이 묻혀 있습니다. 3년 만에 떠오른 세월호를 바라보며, 그래... 2017-04-17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