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우리 전통장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널리 알리고 보급하기 위해 23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북구 금곡동 전통음식 상설체험장에서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소비자와 함께 하는 전통장 담그기 체험교육’을 한다.
체험교육에 참여하려는 시민은 2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생활개선팀에 전화(970-3720~1)로 신청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장은 1년 내내 우리 음식 맛을 결정하고, 단백질 급원식품으로 항암효과, 노화방지, 간기능 강화 효과가 있는 우수한 식품”이라며 “우리 전통장은 11~12월에 햇콩으로 메주를 쒀 이듬해 정월에 담근 뒤 햇빛이 좋은 곳에서 숙성시켜 6월부터 떠먹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고 말했다.
신동명 기자 tms13@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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