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도올·한대수 오늘 한 무대에

등록 2006-04-07 22:33

철학자 도올과 가수 한대수가 한 무대에 선다. 광주문화방송과 광주비엔날레재단은 8일 오후 3시 광주문화방송 공개홀에서 ‘행복의 나라로’라는 주제의 공연을 마련한다.

광주문화방송은 도올 김용옥 교수를 초청해 진행해온 ‘역사를 말한다’(연출 김휘·작가 김인정)의 마지막 강의를 문화 공연으로 장식한다. 올 초부터 시작된 도올의 강의는 공개강좌 때마다 1000여 석이 꽉 찰 정도로 인기를 모았다.

당대의 현실을 뜨거운 언어로 노래해온 한대수씨는 이날 <행복의 나라>, <물 좀 주소>, <바람과 나>, <희망가> 등을 들려준다. 김 교수는 이 공연의 사회를 맡아 한류와 아시아 문화 등에 대해 ‘촌철살인’의 메시지를 전달한다.(062)360-2243.

광주/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