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시 토평동 장자못(사진)이 환경부로부터 자연생태 복원 우수사례로 16일 선정됐다. 또 지난 2001년도에 우수사례로 선정됐던 수원시 수원천이 이번에 다시 우수사례로 재선정됐고 양평군 사종면 명달리 명달마을도 자연생태 우수마을로 재지정됐다. 장자못은 지난 1990년대 초에 각종 오·폐수로 크게 오염됐다가 지난 1997년부터 107억여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물속식물을 심는 등의 복원사업을 벌여 주민들 휴식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수원/홍용덕 기자 ydhong@hani.co.kr 사진 경기도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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