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어린이날 행사 풍성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호남 곳곳에서 문화예술 공연과 체육경기 무료 관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표 참조>
광주시립미술관은 ‘신나는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을 열어 어린이들을 상상의 세계로 초대한다. 전주역사박물관이 기획한 ‘함께 나누는 민속교실’ 행사에 참여하면, 한지 상자 등 전통 공예품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이날 어린이들은 축구·야구 경기도 공짜로 볼 수 있다. 이날 펼쳐지는 △기아타이거즈-한화 이글스 프로야구(낮 12시·무등경기장) △광주상무-대전시티즌 프로축구(오후 3시·월드컵경기장)가 어린들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광주/전주 정대하 박임근 기자 daeh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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