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설립된 전북청소년교육연구소가 (사)전북청소년교육문화원으로 확대 개편했다. 청소년교육문화원은 최근 창립총회를 열고 이사장에 완주고산고 교사 이미영씨, 원장에 완주한별고 교사 박기업씨를 각각 선임했다.
청소년교육문화원은 △청소년, 교사, 학부모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청소년 문화활동 및 행사운영 △통일·문화 교육 △어린이 체험교실 △청소년 문학제 등의 사업을 전개한다.
전주/박임근 기자 pik007@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