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 장관을 지냈던 이창동 감독이 자신의 네번째 작품이자 장관직을 떠난 뒤 첫작품인 <씨크릿 썬샤인>에 출연할 조·단역 배우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경상도 사투리를 사용하는 30~50대 남녀 40여명과 10대 남녀 각 1명씩이다. 희망자는 부산영상위원회 홈페이지(bfc.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bluerain815@paran.com)으로 보내면 된다. 오디션은 서류심사 통과자를 대상으로 21~23일 부산 해운대구 센텀벤처타운에서 한다.
영화는 경남 밀양을 배경으로 하며, 다음달 중순 촬영을 시작해 내년 봄 개봉할 예정이다. (02)747-3661.
최상원 기자 csw@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