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의 영산대는 재학생 30명을 10개 팀으로 나눠 29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14박15일 일정으로 프랑스·이탈리아·네덜란드 등 유럽 7개국을 배낭여행 시키기로 하고 26일 오후 ‘영산 글로벌 리더 2006’ 발대식을 열었다.
영산대는 이들 탐방단에 팀별로 왕복항공료와 숙박비, 보험료, 경유지 교통비 등 450만원씩 지원하기로 했다.
신동명 기자 tms13@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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