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최대 격전지였던 부산 동래읍성의 북문광장에 읍성 역사관이 들어선다.
동래구는 2004년 8월부터 5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시작한 복천동 1-28 일대 1만5670㎡의 동래읍성 북문광장 및 역사관 공사를 오는 9월 끝내기로 하고, 28일 오후 현장에서 읍성 역사관 상량식을 열었다. 동래읍성 북문광장 중앙에 목조 한식기와 건물로 짓는 읍성 역사관은 1870년대 동래읍성과 주요 건물 등을 200분의 1로 줄여 만든 모형과 관련 사료들을 전시해 조선시대 부산 및 동래의 역사를 한눈에 보여주게 된다.
신동명 기자 tms13@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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