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1일 12작품 상영
남도영상위원회와 한국독립영화협회는 19~21일 전남 여수·순천·광양에서 청소년을 위한 제1회 전남 독립 단편영화제를 연다.
상영작은 제30회 지포니 국제아동영화제(2000년·이탈리아)에서 2등상을 받은 민동현 감독의 〈지우개 따먹기〉와 2005년 제2회 남도영화학교 수상작인 〈일탈〉, 제8회 사라소타영화제(2006년·미국) 교육용 프로그램부문에 출품된 이성강 감독의 단편 애니메이션 〈오늘이〉 등 12개 작품이다.
일정은 △19일 전남대 여수캠퍼스 △20일 광양문화예술회관 △21일 순천 롯데시네마이며 무료로 상영된다.
남도영상위원회는 “서울과 수도권에 편중돼 있는 독립 영화를 지방에서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특히 청소년들의 영화적 상상력과 창의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정대하 기자daeh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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