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9월8일까지 접수
방송위원회 시청자 미디어센터와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사무소는 인권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사람들의 삶과 희망을 담은 영상을 발굴하기 위해 ‘제1회 시민영상공모전’을 연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 영상으로 담는 인권’을 주제로 하는 이번 공모전에는 부산·울산·경남지역 시민이나 단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지역사회의 인권과 인권차별을 담은 영상을 형식의 제한 없이 상영시간 12분 분량으로 제작해 9월8일까지 내면 된다.
대상 상금 100만원 등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표창장을 주며, 수상작은 인권교육 자료로 활용된다. 출품신청서는 시청자미디어센터 홈페이지(accecc.comc.or.kr)에서 내려받아 제출하면 된다. (051)749-9514.
최상원 기자 csw@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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