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수(예방의학) 전남대 의대 교수와 박종 조선대 의대 교수 등 보건분야 전문가 30여 명이 28일 광주포럼을 결성했다.
이들은 이날 저녁 7시 광주에서 광주포럼 결성식을 열고, “지방화 시대를 맞았지만, 건강·보건문제는 아직도 중앙 의존적 경향이 강하다”며 “앞으로 지역의 건강·보건 관련 현안을 찾는데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자”고 결의했다.
이를 위해 이 단체는 앞으로 광주·전남지역 보건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발표하고 토의를 벌이고, 각종 지역 보건 논점에 대해 공식적인 의견을 밝히기로 했다.(062)220-4162.
광주/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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