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올해 공무원 526명을 새로 뽑는다. 부산시의 올해 지방공무원 충원계획을 보면, 오는 7월과 10월 두차례에 걸쳐 일반직 457명을 비롯해 연구직 4명, 지도직 5명, 기능직 60명 등 모두 526명을 채용하게 된다. ▶ 표 이 가운데 일반직의 행정·기업행정·세무직(9급) 등 3개 직렬의 340명은 공개경쟁 임용시험을 통해, 나머지 일반직 16개 직렬(5~9급)과 연구직(연구사), 지도직(지도사), 기능직(10급) 등 186명은 제한경쟁 특별임용시험을 통해 뽑는다. 2일 현재 주민등록지 또는 본적지가 부산시에 등재돼 있어야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다만, 일반직의 의무직(5급)과 수의직(7급) 2개 직렬과 연구직, 지도직은 지역제한이 없다. 시험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의 인터넷 홈페이지(busan.metro.kr)에 접속해 찾으면 된다. (051)888-2721. 부산/신동명 기자 tms13@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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