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농업기술센터가 원예 무료강좌 수강생 100명을 21일 오전 9시부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강좌 내용은 디쉬가든 만들기, 웰빙 원예, 허브 재배이론과 실습, 분재 관리, 서울의 농업현장 견학 등으로 꾸려진다. 서울시농업센터는 올해부터 강좌를 열었고, 지난 7월까지 3기까지 수강생을 배출했다. 기수당 50명씩 4일 동안 교육을 받으며, 이번에는 4기(9월6일~15일)와 5기(9월20일~29일) 수강생을 모집한다.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접시, 찻잔 같은 생활용기에 식물을 심는 ‘디쉬가든 만들기’와 허브 번식, 허브비누 만들기 등을 배우는 ‘허브 재배이론과 실습’가 인기가 많았다고 전했다. 문의 (02) 459-6754.
조기원 기자 garde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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