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23일 제주 폴로 승마리조트 개발사업 시행 예정자로 ㈜한국폴로컨트리클럽(대표 이주배)을 지정해 개발사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한국폴로컨트리클럽은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 일대 6만5300평에 총사업비 232억원을 들여 올해부터 2010년까지 폴로경기장과 65실 규모의 콘도, 클럽하우스, 축구경기장, 실내 마장 등을 조성하기로 했다.
제주도는 제주에 들어서게 되는 폴로 리조트 개발사업에는 싱가포르 투자자들이 800만달러를 투자하게 됨에 따라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첫 외자유치 개발사업이 된다고 밝혔다.
폴로는 1팀이 4명으로 구성되며 2팀이 각각 말을 탄 채 하키처럼 스틱으로 상대편 골에 공을 넣는 경기다.
제주/허호준 기자 hojoon@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