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부산 대변항 ‘새단장 설계’ 착수

등록 2006-08-25 22:59

2008년부터 개발 본격화
부산의 대표적 미항인 대변항을 복합 다기능 어항으로 개발하기 위한 설계가 시작됐다.

부산해양수산청은 25일 부산 기장군 기장읍 대변항을 동부산권 해양관광과 수산물유통 등 복합기능을 할 수 있는 다기능 어항으로 개발하기 위한 실시설계 용역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설시설계 용역에서는 지난해 말 끝난 기본설계를 바탕으로 이용자의 안전성, 편리성, 친환경성 등을 감안해 시설물 구조, 편의시설 확충, 배후도로 확장 등을 구체화하게 된다. 대변항 주변은 5개 지구로 나뉘어 축제, 해양레저스포츠, 씨푸드, 공연 시설 등이 배치될 예정이다.

부산해양수산청은 이를 위해 내년말까지 환경영향평가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08년부터 개발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대변항은 1994년 내항은 어선부두, 외항은 어업지도선 등 관공선 전용부두로 개발됐으나, 2004년 10월 어촌 소득증대와 지역민 생활편익 제공, 관광산업 활성화 등을 위한 다기능어항으로 지정됐다.

최상원 기자 csw@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