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부산시당은 12일 6명을 뽑는 중앙위원 선거에 윤원호(62), 조경태(37) 국회의원 등 9명이 후보로 등록해, 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두 의원 외에 후보등록한 이는 정진우(38·시당 상무위원), 최병철(46·부산혁신전략연구소장), 강주만(54·시당 부위원장), 오종수(52·〃), 신혜숙(64·〃), 박기욱(56·시의원), 나호주(43·1219국민참여연대 부산운영위원장)씨 등이다.
부산시당은 12일 오후 2시 구덕실내체육관에서 대의원대회를 열어, 904명의 대의원들이 각각 2명의 후보에게 1표씩 던지는 선거방식을 통해 중앙위원을 선출할 계획이다. 중앙위원 가운데 최다 득표자는 시당 위원장을 맡게 된다.
부산/최상원 기자 csw@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