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문화산업교류재단(이사장 신현택)이 오는 22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 특설 무대에서 제3회 아시아 송 페스티벌을 펼친다.
한국의 ‘동방신기’와 ‘버즈’, 일본의 여가수 ‘코다쿠미’와 5인조그룹 ‘아라시’ 등 아시아의 정상급 가수들이 무대에 오른다.
이 행사는 대중음악을 통해 아시아 문화공동체를 만들자는 뜻으로 마련돼 2004년 서울과 2005년 부산에서 열렸다.
안관옥 기자 okah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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