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식(사진) 부산시장이 4일 부경대에서 명예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목연수 부경대 총장은 이날 대학 본관에서 허 시장의 학위 수여식을 열어 “동북아 시대 해양수도 건설이라는 도시목표를 이루려 기반시설 확충 및 국제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명예 박사학위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허 시장은 “지난 27년간 공직생활에서 쌓은 성취를 더 알차게 가꿔 부산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 달라는 소중한 뜻으로 간직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허 시장은 경남 의령 출신으로, 마산고와 고려대를 졸업하고, 서울대와 부산 경성대에서 각각 행정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은 바 있다.
부산/신동명 기자 tms13@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