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세발까마귀’ 역사기행 나서

등록 2006-09-08 20:23

부산·경남 지역의 역사기행단 ‘세발까마귀’가 17일 ‘백제 속의 고구려’를 주제로 충남 공주의 무령왕릉과 국립박물관, 공산성 등지로 역사기행을 떠난다. 17일 아침 6시30분 서면 롯데백화점 맞은편에서 출발하며 참가비는 점심 도시락과 차비, 관람료, 자료집, 기념품, 여행자 보험 등을 포함해 어른 3만5천원, 어린이 2만원씩 받는다.

참가신청은 인터넷 홈페이지(sebal.or.kr)나 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신청마감 12일.

세발 까마귀는 부산·경남 지역 중심의 역사, 생태, 민속, 가족기행을 포괄한 역사기행단으로, 올해 창단 3돌을 맞아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응하고 통일염원에 부응해 선사시대와 고조선, 고구려의 유적 탐방에 역점을 둔 기행행사를 매달 마련하고 있다. (051)626-0615.

신동명 기자 tms13@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