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1만원권…동문시장 등 8곳 가맹점포서 이용
제주시장상인연합회는 제주도와 공동으로 재래시장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제주 재래시장 사랑 상품권’을 발행해 판매에 들어간다.
이 상품권은 5000원권 10만장(5억원)와 1만원권 5만장(5억원) 등 2종류 15만장이 발행되며, 상품권 발행 및 판매관리 업무 비용은 제주은행이 무료로 처리한다.
이 상품권의 유통기한은 오는 12월 말까지이며, 제주시 동문재래시장, 동문재래수산시장, 서문공설시장, 보성시장, 제주시 민속오일시장, 중앙지하상가와 서귀포시 매일시장, 향토오일시장 등 도내 8개 재래시장의 가맹점포에서 사용할 수 있다.
허호준 기자 hojoo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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