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리베라 노동조합과 민주노총 대전본부 소속회원 150여 명은 8일 오후 유성구청 앞에서 집회를 열어 ‘유성구청은 즉각 호텔 리베라 정상화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호텔 리베라의 위장 폐업으로 인근 상권이 무너지고 직원 200여 명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지만 유성구청은 이를 외면하고 있다”면서 “유성구청은 제3자 매각 등 호텔 정상화에 적극 나서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또 “지난해 12월 충남지방노동위원회에서 위장 폐업으로 판결 났고 구청은 그동안 언론 등을 통해 여러 차례 정상화 약속을 했음에도 이를 지키지 않고 있다”고 비난했다.
대전/송인걸 기자 igso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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