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쪽이 교사를 부당하게 직위 해제한 것에 항의해 경기 평택 한광여고 학생 350여명이 2시간 수업을 거부하고 시위를 벌였다.
한광여고 3학년 10개반 학생 350여명은 8일 낮 12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교내에 있는 교회에 모여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3학년 국어담당 진아무개(50) 교사가 학교로부터 직위 해제된 데 대해 학교쪽의 해명과 진 교사의 수업 복귀를 요구했다. 학생들의 시위로 인해 3학년의 5~6교시 수업은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았다.
평택/홍용덕 기자ydhong@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