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벡스코서 외국인 ‘어울마당’

등록 2006-10-20 23:11

부산국제교류재단은 21~22일 이틀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벡스코 야외광장에서 ‘외국인과 함께 하는 2006 어울마당’을 연다. 세계 각국 문화에 대한 이해와 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한 이 행사에는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터키, 과테말라 등 19개국의 민간단체와 개인이 참여해, 전시, 문화, 체험, 나눔 등 4개 테마별로 어울림 한마당을 펼친다.

각 나라별 전통 민속공연과 공예품, 기념품 등을 구경하며, 외국 전통 민속의상을 입고 기념사진도 찍고, 외국인과 함께 이야기도 나눌 수 있다. 또 중국, 러시아, 인도, 과테말라 등 8개 국가의 전통음식도 맛보고, 세계 각국의 허브 차 13종을 비교해 마셔볼 수 도 있다. 차 판매 수익은 외국인 노동자 지원사업에 쓰인다. 개막행사는 21일 오후 1시20분 벡스코 야외 특설무대에서 경찰청 악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이권상 행정부시장과 외국 공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진다.

부산국제교류재단은 “세계도시를 지향하는 부산에서 내·외국인이 한데 어울려 서로의 존재와 문화를 이해하고 하나로 어우러질 수 있는 기회”라며 “어린이들이 함께 하는 가족 단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051)888-6656.

신동명 기자 tms13@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