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서울 시내버스 12개 노선 바뀐다

등록 2006-11-02 21:29

서울시 시내버스 12개 노선이 12월부터 바뀐다. 서울시는 2일 노선변경 3건, 신설 2건, 폐지 1건, 연장 1건, 단축 2건, 통합 1건, 존치 1건 등 12건의 시내버스 노선조정안을 발표했다. 신설되는 1116번 노선은 솔샘터널~길음역~상월곡역을 운행하며, 세종문화회관∼강남 고속버스터미널을 오가던 4012번 노선은 사라진다. 또 5537번 노선이 신설돼 범일운수차고지~금천구청~삼성홀플러스~가산디지털역을 다닌다. 경복궁~안국동~조계사~무교동을 오가던 0212번 노선은 경복궁~세종문화회관~무교동으로, 260번 노선은 개봉주유소~신정현대(아)~양천차고지에서 개봉주유소~강신중학교~푸른마을(아)~양천차고지로 바뀐다. 또 7018번 노선은 회차지점이 종로2가에서 광교로로 바뀐다. 이밖에 노선 조정시 폐선키로 했던 7023번 노선(송추∼서울역)은 북한산 등반객 등을 고려해 구파발∼서울역으로 노선을 단축 운행하게 된다. 4432번 노선(양재역∼새쟁이마을)은 개포동∼옛골로 노선이 연장되고, 706번과 707번 노선은 706번(교하 다율리~서울역)으로 통합된다. 이정훈 기자 ljh9242@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