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감시 및 예측 능력을 높여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국가태풍센터가 제주 서귀포시 한남리에 들어선다.
국가태풍센터는 6일 오후 이만기 기상청장과 김태환 지사 등이 참석해 기공식을 하고 본격 공사에 들어간다. 국가태풍센터는 우리나라에 접근하는 태풍과 북서태평양에서 발생하는 태풍 감시와 예측 능력을 높여 태풍으로 인한 재해 감소에 기여하게 될 전망이다. 사업비 66억원을 들여 터 6만5384㎡에 지상 2층, 지하 1층 연건평 1673㎡ 규모로 들어서게 되는 이 센터는 태풍분석시스템과 영상종합시스템 등을 갖춰 2008년부터 태풍 감시와 예보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허호준 기자 hojoo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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