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부산서 제일 비싼 땅은 서면 금강제화 터

등록 2005-03-10 21:25수정 2005-03-10 21:25

㎡당 2250만원

부산에서 가장 땅값이 비싼 곳은 어디일까?

부산시는 최근 건설교통부가 고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보면, 부산의 1만9303필지 가운데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부산진구 부전동 254-20 서면 금강제화로, ㎡당 2250만원에 이르렀다고 10일 밝혔다. 땅값이 가장 싼 곳은 기장군 철마면 웅천리 산 155로, ㎡당 400원으로 나타났다.

지난 한해 동안 부산의 표준지 공시지가는 6.81% 올라, 전국 평균 26.25%에 견줘 상승률이 상당히 떨어졌으나, 강서구와 기장군은 각각 18.94%와 38.58%의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번 표준지 공시지가는 지난해 9월13일부터 올해 2월22일까지 6개월 동안 한국감정원 등 23개 감정평가법인의 감정평가사가 현장조사 등을 거쳐 평가한 뒤, 중앙토지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한 것이다. 지가 열람은 가까운 구·군에서 할 수 있으며,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 소유자는 이달 30일까지 건설교통부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부산/신동명 기자 tms13@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