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성산포~통영 뱃길 다시 열린다

등록 2006-11-15 22:36

내년 5월부터 매일 1회 왕복
제주 성산포와 경남 통영을 잇는 뱃길이 내년에 다시 열린다.

부산해양수산청 제주해양관리단은 내년 5월부터 ㈜아름다운 섬나라(대표 최형동)가 2010t급 규모의 여객선(정원 320명)을 운항속력 21노트로 성산포~통영 항로를 하루 한차례 왕복운항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제주해양관리단은 이를 위해 지난 7일 섬나라쪽이 제출한 해상여객운송사업면허 신청에 대해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조건부 면허를 내인가 했다.

이에 앞서 성산포~통영 항로는 대아고속㈜이 지난 2002년 11월부터 2004년 6월까지 이 항로를 운항했으나 폐쇄돼 지역주민들이 항로 재개를 희망해왔다.

운항시간은 오전 8시 통영을 출발해 오후 2시 성산포항에 입항하고, 같은 날 오후 5시 성산포항을 떠나 밤 11시 통영에 도착하게 된다.

허호준 기자 hojoon@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