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올드보이> <친구> 제작자 김동주(41) 쇼이스트 대표가 16일 오후 3시 목포대박물관 대강당에서 ‘한국영화 산업의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목포 출신인 김 대표는 이날 목포대 다도해문화콘텐츠사업단의 초청으로 열리는 강연회에서 영화제작 과정과 투자 유치 경험과 영화산업 전망을 들려준다. 그는 이날 저녁 7시30분 목포 롯데시네마극장에서 영화 <주먹이 운다> 시사회에 참석한다.(061)450-6311.
목포/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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