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자활공동체 ‘미래자원’이 19일 2006충북환경대상을 받았다.
충북환경운동연합은 19일 서원대에서 열린 환경인의 밤 행사에서 “쓰레기 재활용 사업을 통해 환경을 지키고 덜 가진 이들의 일자리를 만든 미래자원을 올해 환경대상으로 뽑았다”고 밝혔다.
특별상은 옛 대농 터 개발로 남은 복대동산, 언론부문은 ‘무심천 생명을 품다’를 제작한 김응일 청주문화방송 프로듀서, 주민부문 친환경 농민 이해극씨, 행정부문 청원군청 환경과가 각각 상을 받았다.
청주/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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