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오염신고 보상금제도를 아십니까.”
부산해양경찰서는 지난 10월 부산항 오염을 일으킨 유조선 해남호 충돌사고를 신고한 김아무개씨에게 보상금 100만원을 지급하는 등 해양오염 신고자 세명을 최근 포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보상금 100만원은 2002년 해양오염신고 보상금제도가 도입된 이후 최대 금액이다.
해양오염신고 보상금제도는 해양 환경을 훼손한 사람 또는 선박을 신고하거나 검거하면 최고 200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부산/신동명 기자 tms13@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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