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북대 지역혁신 특성화시범 사업단은 14일 대구지역 기업체 5곳을 ‘스타기업’으로 선정했다.
스타기업 선정위원회(단장 경북대 이상룡 교수)는 공모와 추천을 통해 응모해온 기업 30곳을 대상으로 기업 경영, 기술성 등의 분야에서 면밀히 검토한 끝에 5곳을 뽑았다고 밝혔다.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체 5곳에 앞으로 3년 동안 기업쪽에서 필요한 기술개발, 인력양성, 경영, 마케팅 등을 지원해준다.
스타기업으로 뽑힌 ㈜맥산(대표 백광)은 차량용 피시를 만들어 지난해 매출액 52억원을 올렸으며, ㈜현원(대표 송오식)는 엠피쓰리 플레이어 등의 제품을 생산하며 지난해 매출액 410억원 가운데 41%를 수출했다.
이 밖에도 엘시디 티브이를 만드는 ㈜디보스(대표 심봉천)와 ㈜신안에스엔피(대표 안경철), ㈜메트로닉스(대표 김병균) 등이 스타기업으로 뽑혔다.
대구/구대선 기자 sunny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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