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56명 증가…청원이 제천 제쳐
2000년 이후 해마다 줄어들던 충북의 인구가 6년만에 늘었다.
충북도는 8일 “지난해 말 주민등록 인구가 2005년보다 5756명이 늘어난 149만4559명”이라고 밝혔다.
시·군별 인구를 보면 오창 새 도시 아파트 입주를 시작한 청원이 1만6754명, 대소공단을 끼고 있는 음성이 820명 늘어났으나 나머지 10곳의 시·군은 모두 줄었다.
청원군은 오창 새 도시 특수와 함께 13만6538명의 인구를 기록해 13만6398명인 제천시를 젖히고 충북 3대 자치단체로 올라섰다.
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