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남한산성 노송지대 인근인 경기 광주지역 소나무 재선충병 발병(<한겨레> 12월23일치 8면)과 관련해 이 일대 잣나무와 소나무 등 2만9천여그루가 모두 파쇄된다.
경기도는 8일 광주시 일대 재선충병 발병 실태를 조사한 결과 106그루가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추가적인 감염을 막기 위해 2월말까지 인근 34ha에 있는 소나무와 잣나무 등을 모두 베어낸 뒤 파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홍용덕 기자ydhong@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