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9월 10억원어치를 발행했던 제주 재래시장 사랑 상품권을 오는 22일 20억원어치 더 발행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하는 상품권은 1만원권 15만장 15억원어치와 5천원권 10만장 5억원어치로, 유효기간은 3년으로 늘렸다.
유통시장은 현재의 제주시 동문재래시장과 중앙지하상가, 민속오일시장 등 현행 8개 시장에서 한림매일시장을 추가해 9개 시장으로 확대했다.
제주/허호준 기자 hojoon@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