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에 여성 축구교실이 3월부터 열릴 예정이다. 성동구는 2일 여성들의 체력 향상과 여가 선용을 위해 ‘성동 여성 축구교실’을 열고 2월 한 달 동안 30명에 한해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축구교실은 매주 3회(월,수,금) 오전 10~11시30분에 구내 공공 축구장에서 전문강사의 지도로 운영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문의 (02)2286-5209.
이정훈 기자 ljh924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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