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시흥 포리초교 통학문제 타결 등교재개

등록 2007-02-13 21:08

속보=겨울방학이 끝나자마자 등교거부사태까지 불러왔던 경기 시흥시 포리초등학교의 위험한 통학길 문제(<<한겨레> 7일치 10면, 10일치 8면)가 학부모들과 시흥시, 시흥시교육청이 3개항에 합의해 타결됐다.

이들 3자는 △2007년까지 자전거도로와 인도 등 통학로를 마련하고 △시흥시가 45인승 버스 2대를 스쿨버스로 배치하되 운영비용은 시흥시 50%, 시 교육청 30%, 학부모 20%로 분담해 내기로 했다. 또 2010년까지 학교 이전을 추진하기로 하고 14일 합의식에 서명한다.

이에 따라 13일부터 이 학교 학생 775명 중 766명이 등교를 재개, 전학년 수업이 정상화됐다.

홍용덕 기자ydhong@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