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무로 말씀드리자면…”
산림청(foa.go.kr) 산하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huyang.go.kr)는 자연휴양림을 찾는 사람들의 숲 체험 활동을 돕는 숲 해설 자원봉사자 124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자원봉사자는 숲 해설가 협회 등의 정기교육 과정을 마쳤거나 1년 이상 유경험자, 전직 산림공무원으로 10년 이상 근무자, 산림 관련학을 전공한 교사나 대학교수 등이면 신청할 수 있다. 4월부터 12월까지 전국 휴양림에서 주말이나 공휴일에 근무하고 이름표와 교통비, 식비 등을 지급받는다. 원서접수는 이달 25일까지 산림청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에서 한다.
대전/송인걸 기자 igsong@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