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오는 7월부터 국가지정문화재인 남한산성(사적 제57호) 도립공원을 도에서 직접 운영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남한산성은 공원면적이 전체 36㎢로, 지난 1976년부터 광주시가 위탁 관리했다. 도의 직영방침으로 광주시 공무원 10명이 철수하고 대신 경기도에서 10명의 공무원을 파견된다.
김성연 경기도 공원관리계장은 “올해부터 도립공원 입장료가 폐지돼 연간 8억여원의 입장료 수입이 없어지게된 상태”며 “남한산성을 찾는 이용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경기도가 직접 운영해 공원 이용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홍용덕 기자 ydho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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