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문화재청과 협의를 거쳐 여수시와 해남·보성·화순군, 경남 고성군 등 5곳 시·군에 있는 공룡 발자국 화석단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신청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도는 문화재청과 경남도와 협의를 거쳐 내년 1월께 등재 신청서를 제출하고 2009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 평가를 받을 계획이다. 여수·해남 등 남해안의 공룡 화석지는 백악기 최대 규모 공룡발자국 화석등 세계적인 자연사 유산으로서 가치를 가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22일부터 이틀 동안 전남대에서 남해안 공룡화석지의 학술적 가치를 조명하는 국제학술대회가 열린다.
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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