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다리긴노린재 피해 막으려 ‘불’
27일 경기도 화성시 남양동 가시리마을에서 주민들이 흑다리긴노린재를 방제하려 들녘에 놓은 불을 구경하고 있다. 몸길이 약 7㎜의 연갈색 곤충인 흑다리긴노린재는 벼이삭의 즙액을 빨아먹어 쭉정이나 반점미(얼룩무늬 쌀)로 만드는 피해를 일으킨다.
화성/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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