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대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서울시와 자치구에서 일할 ‘행정 서포터스’ 1100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계속되는 청년 실업을 덜기 위해 마련된 행정서포터스는 4월3일부터 6월11일까지 시청, 구청, 동사무소에서 주 5일간 하루 6시간(오전 9시~오후 3시)씩 일하고 하루 3만2500원(점심값 포함)을 받는다. 신청은 오는 8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seoul.go.kr)에서 받는다.
이정훈 기자 ljh924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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