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6일 올해 독립영화 제작자들에게 모두 1억원의 제작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대상은 장·단편 극영화와 다큐멘터리이며 지원금액은 장편과 단편이 각각 최대 3천만에서 1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애니메이션은 제외되며, 서울을 작품의 소재나 배경으로 활용하면 선정 때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서울에 거주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제작지원신청서, 제작기획서 및 제작비명세서, 시나리오, 스토리보드 등을 5월21~25일 사이 중구 정동 신아기념관에 있는 서울영상위원회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서울시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응모 기간 뒤 한 달 안에 서울시 및 서울영상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영상위원회 홈페이지(www.seoulfc.or.kr)를 참고하면 된다.조기원 기자 garden@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