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박물관, 초등생 대상 역사·문화 체험학교
조선대박물관은 초등학생(3~6학년)들을 대상으로 역사·문화 프로그램 ‘우리 땅이 온통 학교’를 연다.
이 프로그램은 ‘쉬는 토요일’에 한차례씩 역사·문화 현장을 찾아가는 ‘교실 밖 배움터’로, 전문가들한테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으며 문화적 감수성을 기를 수 있는 기회다.
첫회(4월28일)는 우리 겨레의 과학기술 탐험을 위해 국립중앙박물관과 백제군사박물관 등지를 방문한다. 2회째(5월26일)는 독립기념관, 현충사, 외암리 민속마을 등지를 둘러본다. 3회째(9월28일)는 목포자연사박물관, 국립해양유물전시관 등지를 찾아간다. 4회째(10월27일)는 국립광주박물관에서 교과서에 나오는 문화재를 감상하고, 충장사와 학생독립운동기념관을 방문한다.
40명을 모집해 10명 단위로 조마다 담당 교사를 배치하며, 참가비는 점심을 포함해 10만원이다.(062)230-6333.
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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