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단무지서 ‘금지 색소’ 검출

등록 2007-05-08 20:39

시중에 유통 중인 일부 단무지에서 사용이 금지된 합성착색염료가 검출됐다.

부산시는 최근 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시중에 유통되는 단무지 21개를 수거해 검사했더니 4개 제품에서 식용색소 황색4호가 검출돼 제조업체 관할구청에 통보했다고 8일 밝혔다.

식용색소 황색4호는 1990년 10월부터 단무지와 면류, 발효음료류 등 식품에 사용이 금지된 화학적으로 합성된 타르 색소다. 이번에 적발된 단무지는 부산 사하구 ㅅ식품, 동래구 ㅇ식품, 금정구 ㄷ식품 등 3곳에서 제조한 제품들이다.

단무지에 사용이 금지된 색소를 사용하면 영업정지 한 달과 해당 제품 폐기 등 행정처분은 물론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0만원 이하의 벌금 형사처벌도 받을 수 있다.

신동명 기자 tms13@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