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나무 그늘속의 국악선율
9일 낮 국립민속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이 박물관 안 정자나무 아래에서 국악인 이공호 선생의 대금연주를 듣고 있다. 국악공연 ‘정자나무 그늘 민속음악회’는 다음달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12시30분에 열린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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