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세워져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고가도로 가운데 하나인 신설 고가도로가 38년의 역사를 마감한다.
서울시는 9일 신설 고가도로를 정밀안전진단한 결과 교각, 슬라브 등에 결함이 있어 11일 0시부터 차량 통행을 전면 금지하고 철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철거는 10월20일 마감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평면 교차로가 조성돼 청량리~동대문을 잇는 왕산로는 8~9차로로, 성북구청과 청계8가를 잇는 난계로는 6~7차로로 폭이 확장될 예정이다.
이정훈 기자 ljh924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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