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부산교구 카리타스 자원봉사단원 500여명은 3일 오후 2시 부산 금정산 일대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아펙)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홍보 및 환경정화 활동을 벌인다.
카리타스 자원봉사단은 일상생활 속에서 지역사회에 작은 사랑을 실천하며, 재해 및 재난이 발생할 때 구호 및 복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천주교 부산교구 신자들을 중심으로 지난해 11월 창단됐으며, 현재 104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를 위해 자원봉사단은 소속 회원 가운데 전문인력을 직능별로 데이터베이스화해 필요할 때마다 해당 인원을 활용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 놓고, 오는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아펙 정상회의 때도 적극적인 자원봉사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051)629-8752.
부산/신동명 기자 tms13@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